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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LAFC 이적!!
    이것저것 그린것들 2025. 8. 24. 13:50



    1. 어느 날, 결심의 순간

    2025년 8월 6일—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간의 마침표를 찍고, MLS의 강호 **로스앤젤레스 FC(LAFC)**로 떠나기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EPL 팬들에게도 충격이었지만, 곧 ‘새로운 장’의 시작임을 예감케 했죠. Spurs 측은 그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손흥민은 눈물의 작별 인사를 통해 팬들에게도 작별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2. 이적 조건과 배경

    이적료는 약 2,650만 달러로, 당대 MLS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한 빅딜이었습니다.
    Spurs는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손흥민은 새로운 도전과 몸 상태 등의 이유로 연장을 거절하고 떠났습니다. 이러한 결단은 그가 마지막을 자신의 방식으로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싶었음을 보여주죠.



    3. LA로—꿈의 무대로

    8월 6일 LAFC와 2027년까지 계약, 이후 2028년, 2029년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첫 기자회견에서 그는 “LA, 정말 꿈만 같다”라며 **“dream come true”**라는 감동적인 심경도 밝혔어요.



    4. LAFC와 MLS의 반응

    이적 소식은 곧 MLS 전역에 큰 파장을 불러왔습니다. 리그 사무국장 Don Garber는 손흥민을 “글로벌 아이콘이며 다이내믹한 영향력을 지닌 스타”로 환영했습니다.
    현지 언론과 팬들도 **‘게임 체인저’**로 손흥민의 합류를 평가하며, 팀을 ‘훌륭함을 넘어 위대함’으로 이끌 수 있는 영입으로 찬양했죠.



    5. 경기장 안팎을 휩쓴 ‘Sonnymania’

    이적 직후, LAFC는 손흥민의 등번호인 7번 유니폼이 전 세계 베스트셀러로 급등하는 열풍을 경험했어요. 메시, 베이컨 등 유명 스타를 제치고 1.5백만 장 이상 판매되며 대박 행진.
    덩달아 경기 티켓 수요도 치솟았고, 1 쿼터에만 상품 판매로 1억 2천만 달러(약 1680억 원)에 이르는 수익을 거둘 거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6. 그라운드 위 첫걸음과 임팩트

    LAFC 유니폼을 입은 후, 손흥민은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 첫 경기(시카고 파이어전): 교체 투입과 동시에 페널티킥을 유도.
    • 두 번째 경기(뉴잉글랜드전): 선발 출전해 첫 어시스트 기록.
    • 세 번째 경기(FC Dallas전): 전반 6분, 프리킥 원더골로 MLS 첫 골을 성공시키며, 팬들을 열광시켰죠.



    7. 총평: 전설을 이어가는 이야기

    손흥민의 LAFC 이적은 단순한 자리를 옮긴 사건이 아닙니다. 그는 10년의 역사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하는 전환점을 만들었어요.
    • 기록과 상징성: 이적료, 유니폼 판매, 경기장 임팩트까지 모두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문화를 움직였고,
    • 팀과 팬, 리그 전체를 변화시키는 존재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MLS에서 그가 또 어떤 전설을 써 내려갈지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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